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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3개 기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전주문화재단,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대학교는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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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전주시 3개 기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인 '만사OK' 사업을 계기로 추진되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 3개 기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전주문화재단은 16일 팔복예술공장에서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대학교 창업경영금융학과와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인 시민주도 문화예술활동 지원 사업 '만사OK'를 계기로 추진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인프라를 활용해 시니어의 디지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및 문화 향유 활동과 연결하는 '디지털 문화 돌봄'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 만사OK 사업 공동 운영 ▲ 시니어 디지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 개발 ▲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 확대 ▲ 시니어 디지털 로컬 창업 발굴 등이다.
재단은 시민 참여형 플랫폼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참여 시니어 발굴과 일자리 연계를 담당한다. 전주대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프로그램 개발 일정은?
- 디지털 로컬 창업 발굴의 성공 가능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