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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교수들이 AI 기술 동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 변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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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미글로벌은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의 건설 산업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독일과 이스라엘의 저명한 교수들이 참여하여 최신 AI 기술 동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이어 독일 뮌헨 공대 건설AI센터장 안드레 보어만 교수가 '건설 환경의 AI'를 주제로 최신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국립건축연구원장인 라파엘 색스 교수는 'AI 건설 프로젝트 관리 변화'를 발표한다.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한미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하면 된다.
Open Questions
- 행사의 구체적인 참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 발표될 AI 기술의 실제 건설 현장 적용 사례는 무엇인가?
- 한미글로벌의 향후 AI 기술 도입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