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RAntalyaspor defeated Bandırmaspor 1-0TRSMS Group Sarıyer beat Pendikspor 2-0DEOil prices rise amid new attacks in the Middle EastESThe National Police informs the judge that the Ceuta jump was an operation planned by MoroccoDEBorussia Dortmund defeated Hamburg Eimsbütteler Ballspiel Club 5-0 in the DFB CupARJordan announces the interception of 10 Iranian ballistic missiles and the fall of 3 in remote areasUSPolice investigate Tucson gay bar shooting as possible hate crimeUSFlorida Executes Harold Gene Lucas for 1976 Murder of Teenage GirlUSOpenAI Reveals Details on Astra Model's Cybersecurity Capabilities and Safety MeasuresAUAustralian tennis players advance at US Open as Kokkinakis withdraws due to injuryTRAntalyaspor defeated Bandırmaspor 1-0TRSMS Group Sarıyer beat Pendikspor 2-0DEOil prices rise amid new attacks in the Middle EastESThe National Police informs the judge that the Ceuta jump was an operation planned by MoroccoDEBorussia Dortmund defeated Hamburg Eimsbütteler Ballspiel Club 5-0 in the DFB CupARJordan announces the interception of 10 Iranian ballistic missiles and the fall of 3 in remote areasUSPolice investigate Tucson gay bar shooting as possible hate crimeUSFlorida Executes Harold Gene Lucas for 1976 Murder of Teenage GirlUSOpenAI Reveals Details on Astra Model's Cybersecurity Capabilities and Safety MeasuresAUAustralian tennis players advance at US Open as Kokkinakis withdraws due to injury
NewsgatherNewsgather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
Sign In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HealthCultureClimatePoliticsSpace
NewsgatherNewsgather

Real-time global news intelligence. Curated by humans, powered by data.

Sections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

More

HealthCultureClimatePoliticsSpace

Company

AboutEditorial StandardsAdvertisingCareersPressContact

©️ 2026 Newsgather. A product by All Software 24. All rights reserved.

Privacy PolicyCookie PolicyImprintTerms of UseContent and Editorial PolicyRemoval RequestAdvertising PolicyContact
Back|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59개국 315편 규모로 개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59개국 315편 규모로 개최
Culture
연합뉴스·22 hours ago·Culture·3 min read·🇰🇷South Korea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59개국 315편 규모로 개최

경쟁 부문 14편 경합·애니메이션 약진…내달 화요일 개막

Quick Look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59개국 315편의 작품 규모로 다음 달 개막한다. 신설 2년 차를 맞은 경쟁 부문에는 14편이 대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두고 경합하며, 올해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 중 하나로 매년 가을 부산에서 개최된다.

Font size

(부산·서울=연합뉴스) 이영재 정래원 기자 = 다음 달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경쟁 부문에서는 14편의 주목할 만한 작품이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영화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315편이며,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이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95편이다. 공식 초청작은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다.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에는 임하연 감독의 '그날의 태주', 염규복 감독의 애니메이션 '긴긴밤', 김정훈 감독의 '면도'와 같은 한국 영화를 비롯해 '천국의 아이들'로 유명한 이란 국민 감독 마지드 마지디의 신작 '빵과 책', 히로세 나나코 감독의 '비트윈 투 리버스',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사토코는 언제나', 대만 감독 리윈찬의 '평범하기 위하여' 등 아시아 각국의 주목할 만한 작품 14편이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는 "첫해의 뜨거운 관심과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출품작 수준과 층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고 두터워졌다"고 강조했다.

세계적 거장의 최신작을 선보이는 아이콘 섹션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편이 상영된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피오르',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비터 크리스마스', 난니 모레티 감독의 '오늘 밤, 사랑이 일어난다' 등이 포함됐다.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과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연기상(김민희)을 받은 홍상수 감독의 '눈 둘 데가 없네'도 아이콘 섹션에서 상영된다.

애니메이션 영화에 주목한 점도 올해 영화제 특징이다. 지난해 중국과 일본에서 흥행 1위를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등 애니메이션 비중이 커지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 초점을 맞춘 특별전이 마련돼 장·단편 13편을 상영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처럼 대중적으로 접하기 쉬운 영화 대신 국내에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특별전 작품 외에도 14편의 애니메이션이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을 넘나드는 여러 섹션에 고루 나눠 초청됐다.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약진한 건 초유의 일"이라며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애니메이션 수작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팬이 즐겨 찾는 야외 상영회인 오픈 시네마 섹션에선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화를 실사화한 신작 '룩백'을 포함해 7편이 관객들과 만난다. 화려한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중국 애니메이션 '손오공 라이즈'도 오픈 시네마에 초청됐다.

한국 영화의 미래를 열어갈 작품들도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비롯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송일곤 감독의 '여전히 찬란하게' 등이다.

글로벌 영화계 거장 감독과 스타 배우도 부산을 찾는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다크 나이트' 주연 배우이자 '로스트 도터'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감독인 매기 질렌할이 신작 '플레시 임팩트'로 영화제에 참석한다.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양쯔충(양자경)은 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부산을 방문한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도 신작 '내일은 이름이 있다'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란의 마지드 마지디 감독과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린타로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내한하고, 필리핀의 라브 디아즈 감독, 대만의 차이밍량 감독, 홍콩의 쉬안화(허안화) 감독, 중국 대표 배우 저우쉰과 판빙빙도 찾아온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유해진, 이민호, 현빈, 정우성 등 국내 배우들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번 영화제는 예년과 달리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막을 올린다. 대다수 관객이 개막 첫 주에 관람 스케줄을 짜는 것을 고려해 관람 기회를 넓히기 위한 조치다.

관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기존 1일 4회차 상영을 5회차로 확대한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다음 달 화요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Very likely · Within weeks

Open Questions

  • ?올해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은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Related Topics

People
Organizations
Places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Quick Look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59개국 315편의 작품 규모로 다음 달 개막한다. 신설 2년 차를 맞은 경쟁 부문에는 14편이 대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두고 경합하며, 올해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AI-generated summary

Story signals

News tone
Positive
Emotional intensity
High
News value
High
Global impact
National
Follow-up likelihood
Very likely
Relevance window
Weeks

Source & Reliability

Source
연합뉴스
Story type
Hard news
Source quality
Full
Published
22 hours ago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
사랑의열매, MBC 라디오 나눔 코너 30주년 감사음악회 개최
Developing·2 hours ago

사랑의열매, MBC 라디오 나눔 코너 30주년 감사음악회 개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나눔 코너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30주년을 맞아 상암 MBC에서 감사음악회를 개최했다. 1996년부터 1천400여 명의 사연을 소개하고 약 3천명이 동참해 330억 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이 중 평균 52명의 환우에게 매년 11억원의 의료비와 생계비가 지원되고 있다.

연합뉴스
2 min read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o Open Largest Lineup Since 2019
Culture·23 hours ago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o Open Largest Lineup Since 2019

The 3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will open Oct. 6 with 246 works from 59 countries in its largest lineup since 2019, featuring world premieres and star-studded guest lists.

Yonhap News
1 min read
Actor Ha Young to Exit Netflix's 'The Trauma Code: Heroes on Call' Season 2 Amid Colonial-Era Controversy
Developing·yesterday

Actor Ha Young to Exit Netflix's 'The Trauma Code: Heroes on Call' Season 2 Amid Colonial-Era Controversy

Actor Ha Young (Ahn Ha-young) will not return for season 2 of Netflix's 'The Trauma Code: Heroes on Call' following public backlash over her great-grandfather's alleged pro-Japanese activities during Korea's colonial period, after she issued a partial apology last month.

Yonhap News
1 min read
유대인사회 반발 확산에…갈리아노 "과거 내 발언에 전적으로 책임"
Developing·yesterday

유대인사회 반발 확산에…갈리아노 "과거 내 발언에 전적으로 책임"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이 존 갈리아노 전시를 취소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과거 그의 반유대주의·인종차별 발언 논란이 재부각되고 유대인사회의 반발이 확산한 데 따른 결정이다. 갈리아노는 과거 발언으로 인한 상처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사과했다.

연합뉴스
2 min read
영화 '오디세이',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 돌파
Developing·yesterday

영화 '오디세이',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 돌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27일 차인 31일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아이맥스 상영관에서도 인기를 이어가며 역대 최다 아이맥스 관객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 첫 천만 외화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연합뉴스
2 min read
영화 '오디세이', 국내 아이맥스 역대 최다 관객 동원…94만명 돌파
Culture·yesterday

영화 '오디세이', 국내 아이맥스 역대 최다 관객 동원…94만명 돌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국내 아이맥스 상영관 관객 수 94만여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을 세웠다. 누적 관객 886만명을 넘어선 영화는 올해 두 번째 천만 관객 달성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연합뉴스
1 min read
More on this topic
부산국제영화제
BIFF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이영재
정래원
임하연
염규복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연합뉴스
부산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영화제
부산
영화의전당
애니메이션
경쟁부문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