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러-우크라 휴전 끝나자 난타전…에너지 시설도 타격
Quick Look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남부 일부 지역 엿새간 인도적 휴전을 끝낸 뒤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았다. 모스크바 시장은 우크라이나 드론 약 500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고, 자포리자주 구호센터 폭격으로 최소 33명 사망, 하르키우 의료시설 파괴로 70명 이상 부상, 양국 에너지 시설 공격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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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남부 일부 지역에서 엿새간 인도적 휴전을 시행했으나 휴전 종료 직후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 일부 지역에서 시행한 엿새간의 인도적 휴전을 끝내자마자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3일(현지시간) 모스크바로 날아온 우크라이나 드론 약 500대를 방공망으로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군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의 구호물자 배급센터에 3천㎏급 폭탄 10발을 투하해 최소 33명이 숨졌습니다. 하르키우에서는 의료시설이 파괴돼 환자 200여명이 대피했고 최소 73명이 다쳤습니다.
양국은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도 재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변전소와 변압기, 송전선 등이 공격받았고,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주의 크스토보 정유시설도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피해를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양국 간 군사적 충돌과 에너지 시설 공격이 단기간 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휴전 종료 후 양국이 언제까지 공격을 이어갈지
-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인한 전력 공급 차질 규모
- 민간인 피해 전체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