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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8일 오전 9시 7분 14초 규모 2.9 지진 발생, 기상청 '피해 없을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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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8일 오전 9시 7분 14초 규모 2.9 지진 발생, 기상청 '피해 없을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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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8일 오전 9시 7분 14초 규모 2.9 지진 발생, 기상청 '피해 없을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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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8일 오전 9시 7분 14초 규모 2.9 지진 발생, 기상청 '피해 없을 것' 예상

More than 800 millimeters of rain over the weekend triggered a landslide in Geoje, South Korea, killing one resident and flooding roads.

가뭄이 지속된 대구와 경북 지역에 모처럼 많은 비가 내렸으나, 주요 댐과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은 여전히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가뭄 완전 해소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16일 부산에 지난달 21일 이후 처음으로 15㎜의 유의미한 강수량이 기록되며 연일 30도를 넘던 낮 기온이 26.9도로 떨어졌다. 이번 비는 농작물 피해와 낙동강 녹조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 15일 제주시중산간에 호우주의보 발효 / 제주도산지·서귀포시중산간도 호우주의보

기상청은 15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12곳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습니다.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이 15일 오후 8시 30분을 기해 완도여서도·거문도·초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여수 등 12곳에도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