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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가 프랑스 아비뇽 연극 축제에서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는 나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소년이 온다'와 '채식주의자' 등 자신의 작품들이 개인적인 이야기이면서도 보편적인 인간의 폭력과 애도에 대해 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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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가 프랑스 아비뇽 연극 축제에서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는 나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소년이 온다'와 '채식주의자' 등 자신의 작품들이 개인적인 이야기이면서도 보편적인 인간의 폭력과 애도에 대해 말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