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장관, 오늘 한국경제인협회 방문…제대군인 예우 등 논의
Quick Look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제대군인 예우와 보훈 분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한국경제인협회를 시작으로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 5단체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 2월 시행되는 공공부문 의무복무기간 인정 의무화와 관련한 민간 부문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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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사회복귀 지원과 보훈 분야에 대한 경제계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2월부터 공공부문에서의 의무복무기간 인정이 의무화된다.
보훈부 장관이 제대군인 예우 등 보훈 분야에 대한 경제계의 참여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 5단체를 잇달아 방문한다.
14일 보훈부에 따르면 권 장관은 이날 오후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을 만나 제대군인이 군 복무로 쌓은 역량과 경력이 민간에서도 활용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2월 시행되는 공공부문 의무복무기간 인정 의무화와 관련해 민간 부문의 참여 협조를 요청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보훈부는 밝혔다.
권 장관은 보훈 분야 사회공헌사업 확대에 대한 경제계의 관심도 요청할 계획이다.
권 장관은 이날 한국경제인협회를 시작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도 일정 조율을 거쳐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지원은 물론, 보훈에 대한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경제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경제 5단체가 제대군인 예우 및 보훈 분야 사회공헌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
Likely · Within weeks
내년 2월 공공부문 의무복무기간 인정 의무화 시행에 따라 민간 부문의 참여가 확대될 것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경제 5단체가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방안을 제시할지
- 민간 부문의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계획은 무엇인지
- 제대군인의 민간 분야 역량 인정 및 활용을 위한 구체적 지원 방안은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