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gather
Back전북 밤부터 강한 비…돌풍·천둥·번개 동반
전북 밤부터 강한 비…돌풍·천둥·번개 동반
Developing
연합뉴스2d agoWorld1 min readSouth Korea

전북 밤부터 강한 비…돌풍·천둥·번개 동반

Quick Look

19일 밤부터 전북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30~80mm이며, 호우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습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19일 오후 전북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밤부터 비의 강도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Font size

19일 오후 약한 비가 내리는 전북지역에 밤부터 비의 강도가 차차 강해지겠다.

19∼20일 예상 강수량은 30∼80㎜다.

특히 내일 새벽∼오전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주 30.4도, 김제 29.4도, 군산 29.2도, 부안 29도, 무주 28.8도, 고창 28.6도, 순창 28.1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로 이날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다소 낮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내일 새벽~오전 사이 시간당 20~30mm 강한 비로 호우 특보 발표 가능성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호우 특보가 실제로 발표될 것인가?
  • 돌풍과 천둥·번개가 어느 지역에서 강하게 나타날 것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