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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첫 재판에서 혐의 일부를 부인했다. 사업주 측은 에어건 분사와 부적절한 장난은 인정하나 특수상해 고의는 부인했으며, 피해자 측은 의료 기록을 근거로 직접 분사를 주장하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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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첫 재판에서 혐의 일부를 부인했다. 사업주 측은 에어건 분사와 부적절한 장난은 인정하나 특수상해 고의는 부인했으며, 피해자 측은 의료 기록을 근거로 직접 분사를 주장하며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