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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418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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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고농도 오존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16일 오후 2시를 기해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2시 현재 0.1418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 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Open Questions
- 오존주의보 해제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