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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4년 임기 시작…'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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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신용한 충북도지사, 4년 임기 시작…'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 선포

Quick Look

신용한 제37대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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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신용한 제37대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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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제37대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민선 9기 충북도는 이날 오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각계각층 인사와 공직자, 도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지사 취임식을 했다.

행사는 개식, 약력 소개, 도민들의 바람을 담은 영상 시청,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 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도정의 새 비전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공식 선포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금 충북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160만 도민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 민생 중심의 실용 충북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을 마친 신 지사는 도청 집무실로 이동해 사무인수서에 서명하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공식 집무에 돌입했다.

청주(옛 청원) 출신인 신 지사는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기업가를 거쳐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과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을 역임한 경제·행정 전문가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민생 실용 정책은 무엇인가?
  • 대전환을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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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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