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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과 박지현 주연의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4.8%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드라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의 첫 만남을 그리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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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주연한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카카오웹툰에서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주연한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회 시청률은 4.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회사와 사랑에 모두 지친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차지윤은 남자친구 조가을(최경훈)을 위한 청혼을 준비한 날 잠수 이별을 당하고, 강시우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한 팀장을 대신해 차지윤의 팀에 발령받는다.
차지윤은 강시우에게 자신이 존경하던 상사이자, 업무적 협력 관계인 디자인팀을 이끄는 최수진 책임(박예영)의 결혼식 참석 여부를 여러 차례 묻는데, 결국 강시우가 그의 전 남편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사과한다.
강시우는 "미안하면 술이나 사라"고 말하고, 엉겁결에 단둘이 마주하게 된 차지윤은 회사를 벗어나 한층 부드러워진 그의 모습에서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며 가까워진다.
'내일도 출근!'은 카카오웹툰에서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Open Questions
- 향후 시청률 추이는 어떨까?
- 두 주인공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