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내일도 출근!', 4%대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 주연의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4.8%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드라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의 첫 만남을 그리며 시작했다.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 주연의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4.8%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드라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의 첫 만남을 그리며 시작했다.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11.8%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전생의 비극을 극복하고 현대에서 다시 만난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다.

한국이 멕시코에 0대1로 석패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의 시청률이 17.7%로 집계됐다. KBS 2TV는 10.9%를 기록하며 JTBC(6.8%)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배우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최종회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주인공 강성재가 군 급식 요리 대회에서 우승하고, 소속 부대 폐쇄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Nvidia CEO Jensen Huang's appearance on the variety show 'You Quiz on the Block' recorded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 of the year at 5.7% nationwide, surpassing previous high-profile guest ratings.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방송 시청률 조사 결과, MBC가 8.3%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MBC는 '소녀, 그리고 우리' 영상에 '시네마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도입하는 등 신기술을 활용했다.

배우 이재욱과 신예은 주연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4.0%의 시청률로 출발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는 외딴 섬에서 벌어지는 공중보건의와 간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으로 4.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첫 회는 마약 밀수 사건으로 얽힌 세 남자의 사연과 액션, 코미디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