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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과 신예은 주연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4.0%의 시청률로 출발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는 외딴 섬에서 벌어지는 공중보건의와 간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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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배우 이재욱과 신예은이 주연한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첫 방송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드라마는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
배우 이재욱과 신예은이 주연한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회 시청률은 4.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발령받은 공중보건의 도지의(이재욱 분)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과거 사고의 기억으로 배에 타길 주저하던 도지의는 안정을 찾으려고 먹은 약의 부작용으로 정신을 잃어 신하리에게 업히는가 하면, 신하리와 캐리어가 바뀌는 소동을 겪는다.
편동도에서 심근경색 환자 박춘식(우현)을 헬기로 이송한 도지의는 다시 배를 타고 섬에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머뭇거리고, 신하리는 불안해하는 그에게 헤드폰을 씌우며 마음을 달래준다.
'닥터 섬보이'는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