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상당구 성안동 등 4개 지역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CCTV, 비상벨, LED 가로등 설치 등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이달 말 시작해 11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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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범죄 예방을 위해 도시 설계 및 환경 개선을 통한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방식을 도입하여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음.
청주시는 상당구 성안동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범죄예방환경설계는 도시와 생활공간을 범죄 예방에 유리한 구조로 설계·개선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성안동, 서원구 사창동, 흥덕구 봉명1동, 청원구 오창읍 구룡리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에는 CCTV, 비상벨, LED 가로등 등 범죄예방 시설물이 설치된다.
시는 이달 말 사업을 시작, 11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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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완료 후 해당 지역의 범죄 발생률이 감소할 것임
Possible · Within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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