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FRL'Allemagne s'incline face à l'Equateur, qui se qualifie avec la Côte d'IvoireFRCanicule en France : 55 morts par noyade depuis le début de l'épisodeFRRoyaume-Uni : le premier ministre britannique Keir Starmer annonce sa démissionFRCanicule : pourquoi interdire l'alcool dans l'espace public ?FRLe Paris Saint-Germain envisage un Parc des Princes agrandi à 70 000 placesFRCanicule en France : 11 départements quittent la vigilance rouge, les hôpitaux parisiens « saturés »FRLe bassin du Lincoln Memorial se couvre d'algues après des travaux controversésFRAttention aux 'climatiseurs sans tuyaux' vendus en ligneFRL’agro-industrie, les additifs et le lobbying des aliments ultratransformésFRCanicule : la SNCF supprime près de 10% de ses trains, des annulations supplémentaires possiblesFRL'Allemagne s'incline face à l'Equateur, qui se qualifie avec la Côte d'IvoireFRCanicule en France : 55 morts par noyade depuis le début de l'épisodeFRRoyaume-Uni : le premier ministre britannique Keir Starmer annonce sa démissionFRCanicule : pourquoi interdire l'alcool dans l'espace public ?FRLe Paris Saint-Germain envisage un Parc des Princes agrandi à 70 000 placesFRCanicule en France : 11 départements quittent la vigilance rouge, les hôpitaux parisiens « saturés »FRLe bassin du Lincoln Memorial se couvre d'algues après des travaux controversésFRAttention aux 'climatiseurs sans tuyaux' vendus en ligneFRL’agro-industrie, les additifs et le lobbying des aliments ultratransformésFRCanicule : la SNCF supprime près de 10% de ses trains, des annulations supplémentaires possibles
Newsgather
Back비영리법인, 한복 업체 매출 40% 리베이트 수수 의혹 제기
비영리법인, 한복 업체 매출 40% 리베이트 수수 의혹 제기
Developing
연합뉴스6/16/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비영리법인, 한복 업체 매출 40% 리베이트 수수 의혹 제기

Quick Look

한복 모델대회 주최 비영리법인이 특정 한복 업체로부터 매출의 40%를 리베이트로 받고 탈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대회 관계자들은 문체부에 법인 설립 취소와 관계자 처벌, 대회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복 모델대회를 주최하는 비영리법인이 특정 한복 업체로부터 매출의 40%를 리베이트로 받고 탈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Font size

문체부서 기자회견 "비영리법인이 한복 업체 매출의 40% 챙겨"

(세종·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국내 한 비영리법인이 주최하는 유명 한복 모델대회가 탈세와 뒷돈 등 불법으로 얼룩졌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한복모델선발대회인코리아 관계자들은 16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비리 의혹을 받는 법인의 설립을 즉각 취소하고 관계자들을 엄중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관계자는 한복 모델선발대회를 매년 주최하는 한 비영리법인을 겨냥해 "해당 법인은 수년간 특정 한복 지정업체로부터 매출의 40%에 달하는 리베이트를 수수했다"며 "여기에 막대한 탈세를 저지른 의혹으로 세무 당국 등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영리법인의 지위를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훼손한 이번 사태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주무관청인 문체부는 (한복 모델 대회에 참가하는 )수백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회를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관계자는 해당 법인이 그간 대회 과정에서 한복 지정업체에 별도 금전을 요구하면서 보낸 문자메시지 등을 탈세와 뒷돈의 근거로 제시했다.

유진수 한복모델선발대회인코리아 총감독은 "해당 법인의 공정성과 도덕성은 이미 크게 훼손됐다"며 "불법 비리 혐의자로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는 이들이 주최하는 대회에 더 이상 참가자들을 내몰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체부가 지금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면 무고한 참가자들이 또다시 불법 리베이트의 희생양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참가자들이 경제·정신적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보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해당 법인은 "(기자회견 내용과 관련한) 문의가 들어오기는 했다"면서도 "대회 담당자가 오전부터 외부 일정으로 부재중이어서 현재로서는 입장을 드리기 어렵다"고 추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Open Questions

  • 비영리법인의 설립 취소 및 관계자 처벌 여부
  •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회 중단 결정
  • 세무 당국의 조사 결과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강남구, '시니어 동행상점' 참여 상점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
Developing·1h ago

강남구, '시니어 동행상점' 참여 상점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

서울 강남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에 참여할 소상공인 상점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신노년층의 여가 및 사회참여 수요에 맞춰 민간 상업시설을 어르신 친화 공간으로 만드는 것으로, 강남구에서는 4곳을 선정해 환경개선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우수상점에는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한복 모델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