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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에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되었습니다.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의결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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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재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며, 과거에도 최종 후보 부적격 판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세 줄 요약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가스공사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홍 전 의원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고 7일 공시했다.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의결되면 산업통상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신임 사장을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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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홍의락(71)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가스공사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홍 전 의원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고 7일 공시했다.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의결되면 산업통상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신임 사장을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홍 전 의원은 1955년생으로 19·20대 국회의원,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말 한차례 신임 사장 초빙 절차를 진행했으나, 산업부가 최종 후보 5명에 대해 모두 부적격 판단을 내리면서 재공모에 나섰다.
현재 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식 임기가 만료된 최연혜 사장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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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Questions
- 홍의락 신임 사장의 경영 능력은?
- 향후 가스공사 정책 방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