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UKBedford Rail Crash: Driver Passed Red Signal, Stalled Train's System Faulty, Investigators BelieveUSThune Seeks to Preserve Filibuster as Trump Clashes Over Save America ActINIndia's IPO Market Set to Rebound in July with ₹45,000 Crore ExpectedCNNorthwest China Faces Increased Flood Risk Due to Climate Change, Expert WarnsGLOBALThe Rise of the Foreign-Born Player in the World CupCNPhilippine Police Confirm Student Posted Gun Videos OnlineUKFrance Braces for Another Day of Exceptional Heat with 58 Regions Under Red AlertINNASA Plans Controlled Demise of ISS in Pacific Ocean, Sparking Environmental DebateCNJapan Confirms Two Nationals Detained in China for Alleged Import/Export ViolationsRURussia Accuses West of Politicizing Indigenous Rights to Undermine Arctic ClaimsUKBedford Rail Crash: Driver Passed Red Signal, Stalled Train's System Faulty, Investigators BelieveUSThune Seeks to Preserve Filibuster as Trump Clashes Over Save America ActINIndia's IPO Market Set to Rebound in July with ₹45,000 Crore ExpectedCNNorthwest China Faces Increased Flood Risk Due to Climate Change, Expert WarnsGLOBALThe Rise of the Foreign-Born Player in the World CupCNPhilippine Police Confirm Student Posted Gun Videos OnlineUKFrance Braces for Another Day of Exceptional Heat with 58 Regions Under Red AlertINNASA Plans Controlled Demise of ISS in Pacific Ocean, Sparking Environmental DebateCNJapan Confirms Two Nationals Detained in China for Alleged Import/Export ViolationsRURussia Accuses West of Politicizing Indigenous Rights to Undermine Arctic Claims
Newsgather
Back내란특검보 출신…민정수석 이어 檢출신 잇따라 기용
내란특검보 출신…민정수석 이어 檢출신 잇따라 기용
Developing
연합뉴스2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내란특검보 출신…민정수석 이어 檢출신 잇따라 기용

Quick Look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개혁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내란특검보 출신으로, 검찰 개혁 등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게 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하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검찰 개혁 등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게 된다.

Font size

내란특검보 출신…민정수석 이어 檢출신 잇따라 기용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하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이자 내란특검팀 출신인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22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비서관은 사법제도비서관으로 정식 임명을 받고 이날부터 청와대로 출근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민정수석실에 신설된 사법제도비서관은 검찰 개혁을 비롯한 사법 시스템 설계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로, 올 초 이진국 전 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한 뒤 공석이었다.

박 비서관은 광주 수피아여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사시 39회·사법연수원 29기), 2000년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검사 생활을 했다.

박 비서관은 여성 최초로 법무부 검찰과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0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시절 검찰개혁추진단 팀장으로 활동했고, 서울고검 공판부장을 끝으로 검사복을 벗은 뒤엔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자리를 옮겼다.

작년 6월부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수사한 내란특검 특검보로 활동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검찰 출신 한찬식 민정수석을 임명한 데 이어 검찰 개혁 등 사법개혁을 담당하는 자리에 검찰 출신을 잇달아 기용한 모양새다.

박 비서관은 앞으로 검찰의 보완 수사권 존치 문제 등 검찰개혁 후속 과제 및 각종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게 된다.

Open Questions

  • 검찰의 보완 수사권 존치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 향후 사법개혁 과제는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Developing·2h ago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정치
More on this topic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