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공대 이남윤 교수가 5G·6G 이동통신 원천기술 연구와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국가 6G 기술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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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POSTECH)는 전자전기공학과 이남윤 교수가 '2026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10여년간 5G·6G 이동통신 원천기술 연구를 선도했고 국제 학술 활동과 인재 양성, 국가기술 정책 자문 등을 통해 국내 통신 기술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주요 학술지에 90편, 국제학술대회에 110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외 특허 70건을 확보했다.
2024년부터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6G 기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6세대 이동통신 계획 수립과 연구개발 방향 설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이 미래 통신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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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5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류행사를 연다. 대학 사업단장, 교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청년뉴딜 사업 취지와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의 특강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청년재단 간 업무협약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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