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글로벌기업 투자 비수도권 집중…모두의성장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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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기업 7곳의 20억 달러 투자 신고를 환영하며 지역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쉬었음' 인구가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데 대해 다행이라면서도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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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기업 7곳의 20억 달러 투자 신고를 환영하는 메시지를 X에 게시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 2026' 행사에서 이뤄진 이번 투자 신고는 전체 투자의 97%가 비수도권에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작년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쉬었음' 인구가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보도도 링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글로벌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와 관련, "지역 첨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로벌 기업 7곳이 산업통상부 주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 2026' 행사에서 한국에 20억 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신고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시하고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투자 신고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도 지역을 향하고 있다"며 "특히 전체 투자의 97%가 비수도권에 집중된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에 투자와 일자리가 늘어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는 '모두의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작년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쉬었음' 인구가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다는 내용의 보도도 X에 링크하고, "다행입니다만, 더 노력해야겠다.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적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으로 어떤 글로벌 기업 7곳이 투자 신고를 했는지
- 투자 신고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시점과 규모
- '쉬었음' 인구 감소세의 구체적 원인과 통계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