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흐리고 동해안·산지 5∼10㎜ 비…고지대 1∼3㎝ 눈
Quick Look
9일 월요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과 산지에 5∼10㎜ 비, 고지대 산지에 1∼3㎝ 눈이 예상된다. 아침 기온 춘천 4.9도, 강릉 6.8도, 태백 2.1도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내륙 11∼14도, 산지 6∼9도, 동해안 11∼13도다. 기상청은 가시거리 감소와 도로 미끄러움, 살얼음으로 인한 교통안전과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9일 월요일 강원도의 날씨 예보로, 동해안과 산지에 비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9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부터 밤사이 동해안과 산지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해발 1천m 이상 높은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4.9도, 원주 4.3도, 강릉 6.8도, 태백 2.1도, 대관령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1∼14도, 산지 6∼9도, 동해안 11∼1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