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함양서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돌…5명 부상
함양서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돌…5명 부상
Developing
연합뉴스19h agoWorld1 min readSouth Korea

함양서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돌…5명 부상

Quick Look

경남 함양군 수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 수동터널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사고 파편이 반대편 차로 관광버스를 덮치기도 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21일 오후 경남 함양군에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Font size

함양=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1일 오후 6시 4분께 경남 함양군 수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향 수동터널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콘크리트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 파편이 반대편인 대구 방향 차로로 튀면서 이곳을 지나던 관광버스 유리창 등에 부딪혔다.

트레일러 운전자인 70대 A씨와 동승자인 60대 B씨 등 2명, 관광버스 탑승자 3명 등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광버스 탑승자들은 급정거와 유리 파편 등으로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파편 제거 작업으로 현재 양방향 1개 차로씩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며, 대구 방향 도로에서는 일부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정확한 사고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북한, 콩으로 초콜릿 만드는 기술 개발…국제 제재 속 주민 호응
Developing·47m ago

북한, 콩으로 초콜릿 만드는 기술 개발…국제 제재 속 주민 호응

북한이 국제 제재로 인한 원자재 수급난 속에서 핵심 원료 없이 자국산 '콩'을 주원료로 초콜릿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양강공업대학 연구진은 보라콩(누에콩)을 가공해 코코아 분말을 대체하는 데 성공했으며, 양강도 청봉종합식료공장에서 '보라콩초콜릿' 생산을 정상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