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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다음 달 말까지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을 확대한다.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가는 노선이 신설 및 증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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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광역버스 노선을 확대하여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다음 달 말까지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노선은 각각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이어진다.
오는 13일에는 이천 부발읍에서 잠실역 사이를 오가는 3303번 버스가, 내달 1일에는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서울역으로 다니는 4105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대광위는 올해 내로 광명 6401(광명돔경륜장∼논현역), 용인 M4166(강남대∼서울역), 안성 4404(안성버스터미널∼교대역), 부천 M6467(부천대 소사캠퍼스∼양재역) 등 4개 광역버스 노선도 추가로 운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