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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엑스포 스페인 2026'에 참가하여 8개 뷰티 기업과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며 56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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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인천시는 K-엑스포 스페인 2026 참가를 통해 인천 기업들의 유럽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인천시는 지난 12∼13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엑스포 스페인 2026'에 참가해 총 56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인천 뷰티기업 8곳과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고 인천 홍보관을 통해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인천 기업 전시관에서는 총 81건, 325만유로(한화 약 56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참가 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박람회는 K-뷰티·K-푸드 분야의 전문 전시회로, 유럽 현지 바이어 300여명과 81개 기업이 참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향후 추가적인 유럽 시장 진출 계획은?
- 수출 계약 규모는 더 확대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