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연구협의체 출범…572억 투입해 기술 개발
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연구협의체 출범…572억 투입해 기술 개발
Developing
연합뉴스2d agoAgriculture2 min readSouth Korea

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연구협의체 출범…572억 투입해 기술 개발

Quick Look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572억원을 투입하는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드론 등 기술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는 한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기술 개발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Font size

세 줄 요약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농진청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572억원 규모의 공동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농작업 드론, 지능형 의사결정 기술 등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협의체에는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이 참여해 농업 인공지능 전환 데이터와 로봇·드론 기술 등을 통합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오는 23일 전주서 첫 회의…2030년까지 572억원 투입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농진청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572억원 규모의 공동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농작업 드론, 지능형 의사결정 기술 등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협의체에는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이 참여해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데이터와 로봇·드론 기술 등을 통합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농식품부와 농진청은 오는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첫 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표준화와 활용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협의체를 통해 연구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성과가 현장에 조기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기술 개발의 구체적인 로드맵은 무엇인가?
  • 현장 적용 시 예상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 민간 부문의 참여 확대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농업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