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민선 9기 이동석 충주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미래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을 만들고,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반도체, 수소·미래에너지, AI 기반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이동석 시장은 민선 9기 충주시를 이끌게 되었으며, 취임식에서 미래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세 줄 요약
민선 9기 충주시를 이끌 이동석 시장은 1일 취임 일성으로 미래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충주의 내일을 바꾸라는 시민의 사명을 무겁게 받아들여 투명하게 일하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실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반도체 부품, 수소·미래에너지, 인공지능 기반 산업을 육성해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겠다"며 "또 충주 관광공사를 중심으로 한 관광도시 조성, 청년 주거·문화 기반 강화, 소아 응급·야간 진료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민선 9기 충주시를 이끌 이동석 시장은 1일 취임 일성으로 미래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충주의 내일을 바꾸라는 시민의 사명을 무겁게 받아들여 투명하게 일하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실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반도체 부품, 수소·미래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을 육성해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겠다"며 "또 충주 관광공사를 중심으로 한 관광도시 조성, 청년 주거·문화 기반 강화, 소아 응급·야간 진료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또 "충주의 미래 앞에서는 여야도 지역도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시의회, 시민사회, 전문가, 청년, 농민,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충주 미래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피력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를 재검표 하는 것과 관련해선 "맹정섭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요구할 걸 요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재검표는 국민이 지켜보는 과정에서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미래산업 육성 방안은?
-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재원 확보 계획은?
- 청년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