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외교부는 25일 글로벌펀드, 국제보건애드보커시와 함께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을 개최하여 한국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펀드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이 포럼에는 최형두 의원,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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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외교부는 2022년부터 매년 글로벌펀드와 조달포럼을 개최하여 한국 기업의 글로벌펀드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해왔다. 글로벌펀드는 에이즈와 결핵 퇴치를 목표로 하는 세계 최대 보건기구이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외교부는 25일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기업들이 글로벌펀드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글로벌펀드, 국제보건애드보커시와 함께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펀드는 에이즈와 결핵 등 주요 질병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보건기구다.
글로벌펀드는 매년 자체적으로 수십억달러 상당의 진단기기, 치료제 등을 조달해 개발도상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한국 기업과 협력하면서 국내 혁신 기술 발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외교부는 한국 기업이 글로벌펀드의 조달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글로벌펀드와 조달포럼을 개최해왔다.
이번 포럼에는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박윤주 외교부 1차관, 피터 샌즈 글로벌펀드 사무총장, 바이오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 차관은 개회사에서 우리 바이오기업이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을 바탕으로 글로벌 조달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면서, 글로벌 보건 생태계의 주역이자 기여자로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실제 한국 기업의 조달시장 점유율 확대는?
- 글로벌펀드에 공급될 구체적인 한국 제품은?
- 향후 포럼의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