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독립기념일 35주년을 맞아 수도 키이우에서 대규모 드론과 무인 로봇 전력을 동원한 군사 퍼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변화된 우크라이나군의 미래전 수행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AI-generated summary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전면적 침공 이후 4년 반 동안 군사 전력을 대대적으로 개편해왔습니다. 24일은 우크라이나의 35주년 독립기념일입니다.
우크라이나가 35주년 독립기념일인 24일(현지시간) 대규모 드론·로봇 전력으로 꾸린 군사 퍼레이드를 선보였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양한 총포로 무장한 무인 군용차량 수십 대가 줄 맞춰 수도 키이우 중심가 거리를 행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일부는 전차에 쓰이는 무한궤도 바퀴 장치를 달고 이동했습니다.
무인항공기는 키이우의 하늘을 집단 비행하고, 무인수상정은 드니프로 강물을 가르며 질주했습니다.
유로뉴스는 "이번 열병식은 미래 전쟁의 모습, 그리고 4년 반 동안 이어진 러시아의 전면적 침공이 우크라이나군을 얼마나 크게 변화시켰는지를 엿볼 수 있게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일본 방위성이 미사일, 기관포, 레이저를 결합한 '근거리 대공 시스템(CRADS)' 개발에 착수합니다. 기존 요격 미사일의 높은 운용 비용을 해결하기 위해 저렴한 무기 체계를 도입하며, 육상 자위대 차량 탑재 및 고출력 마이크로파 무기 개발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South Korea's Defense Intelligence Agency reports no signs of imminent additional North Korean troop deployments to Russia, despite ongoing internal preparations. This follows claims by Ukraine's President Zelenskyy regarding a potential 30,000-troop reinforcement.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가 유인 전투기와 함께 작전할 초음속 스텔스 전투 드론 'A3-001'의 모형을 공개했다. 이 무인기는 스텔스 설계와 초음속 비행 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리펜 E 전투기와 함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가 유인 전투기와 협동 작전이 가능한 초음속 스텔스 전투 드론 'A3-001'의 실물 크기 모형을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공중전, 전파 방해, 정밀 타격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세일드론이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열린 림팩 훈련 중 무인 수상 드론 '서베이어'를 이용해 합동공대지미사일(JAGM) 2발을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했습니다. 무인정에서 해당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North Korea condemned Japan's record-high defense budget proposal for the next fiscal year, calling it preparation for a war of aggression and threatening a thorough counteratt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