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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가 19~34세 청년 대상 최대 연 7.0% 금리의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 월 50만원 납입 가능하며,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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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부의 청년 정책 금융 상품 일환으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
월 50만원 납입 가능…최대 연 7.0% 금리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부 청년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미래적금은 19∼34세 청년 중 총급여 7천500만원(종합소득 6천3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 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면서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자는 연소득·연매출 기준과 가구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 기여금을 받을 수 있으며, 납부 금액의 6% 또는 12%를 지원받는다.
또한 만기 시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기본금리는 연 5.0%이며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Open Questions
- 우대금리 충족 조건은 무엇인가?
- 정부 기여금 지원 방식은?
- 가입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