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70대 근로자, 당진 철판 제조 공장서 작업 중 사망
70대 근로자, 당진 철판 제조 공장서 작업 중 사망
BREAKING
연합뉴스6/4/2026Crime1 min readSouth Korea

70대 근로자, 당진 철판 제조 공장서 작업 중 사망

Quick Look

충남 당진시 순성면의 한 철판 제조 공장에서 7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철판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했으나 사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4일 오전 9시 28분경 충남 당진시 순성면의 한 철판 제조 공장에서 작업하던 70대 근로자 A씨가 공장 안에 세워져 있던 큰 철판 여러 개가 도미노처럼 무너지면서 깔려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제조된 철판을 검수하는 작업을 혼자 하고 있었으며, 다른 쪽에서는 지게차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Font size

4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 한 철판 제조 공장에서 작업하던 70대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소방 당국은 "철판에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70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공장 안에 세워져 있던 큰 철판 여러 개가 도미노처럼 무너지면서 근처에서 작업 중이던 A씨가 철판에 깔렸다.

당시 A씨는 제조된 철판을 검수하는 작업을 혼자 하고 있었으며, 다른 쪽에서는 지게차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철판이 무너진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
  • 안전 수칙 준수 여부는?
  • 지게차 작업과의 연관성은?
  • 회사의 안전 관리 소홀 문제는 없었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Developing·2h ago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서 발견된 신체 일부, 요양병원 환자 다리로 확인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로 확인되었습니다. 병원 측은 절단 수술 후 환자의 다리를 의료폐기물 용기에 버렸으나, 자원봉사자가 이를 일반 쓰레기로 착각해 버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찰은 의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
인천 요양병원서 환자 다리 절단 후 의료폐기물로 버려져…경찰 수사 착수
Developing·2h ago

인천 요양병원서 환자 다리 절단 후 의료폐기물로 버려져…경찰 수사 착수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80대 환자의 괴사된 다리를 절단한 후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가 아닌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병원 측은 환자 가족의 요청으로 수술을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석고 붕대로 오인해 잘못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