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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 서남권 테마형 관광거버넌스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지역 연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공동 상품 기획·판매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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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국관광공사와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광역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광역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전남 서남권 테마형 관광거버넌스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의체는 전남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형 특화 콘텐츠와 테마를 발굴하고, 관광상품 기획과 판매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역별로 강해영(강진·해남·영암), 해완진(해남·완도·진도), 목신해(목포·신안·해남) 등 인접 3개 시군을 하나로 묶어 지역 조합별 상품을 기획하고, 관광상품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협의체가 지역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이 되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상품 개발 및 판매 계획은 무엇인가?
- 협의체의 향후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