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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이 광주청사에 배치될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이는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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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함에 따라,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의 배치 장소가 논의되고 있다.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하면 홍보담당관(가칭)과 감사관 기능을 광주청사(현 광주시교육청)에 두기로 잠정 결정됐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17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각각 운영하는 홍보 기능을 광주청사로 통합하기로 가닥을 잡았다"며 "균형과 통합의 원칙 등을 감안한 조치"라고 밝혔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홍보 책임자 명칭을 홍보담당관으로 할지, 대변인으로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무안청사에는 최소한의 홍보 기능을 위해 2∼3명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 교육청의 이러한 조치는 전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향후 주청사 논란 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 관계자는 "감사관의 결재기능도 광주청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Open Questions
- 홍보 책임자의 정확한 명칭은 무엇인가?
- 주청사 논란 과정에서 어떤 영향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