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지원 신청 87명 접수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지원 신청 87명 접수
Developing
연합뉴스1h agoPoliticsSouth Korea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지원 신청 87명 접수

Quick Look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사업 선정자 87명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스팸메일 수신, 아이디어 유출 우려 등으로 피해 지원을 신청했다. 아직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신청은 없었으며, 정동만 의원은 보안 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사업 선정자 87명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스팸메일 수신, 아이디어 유출 우려 등으로 피해 지원을 신청했다. 아직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신청은 없었으며, 정동만 의원은 보안 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Read the full article on 연합뉴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아르헨티나, 예산 소진 시 정부 지출 자동 중단 추진
Developing·28m ago

아르헨티나, 예산 소진 시 정부 지출 자동 중단 추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국가 예산이 소진되면 정부 지출을 자동으로 중단하는 '정부 셧다운'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이는 악화하는 재정 상황과 세수 감소 속에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지만, 필수 공공서비스 유지 방안 등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개인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