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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사업 선정자 87명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스팸메일 수신, 아이디어 유출 우려 등으로 피해 지원을 신청했다. 아직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신청은 없었으며, 정동만 의원은 보안 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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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사업 선정자 87명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스팸메일 수신, 아이디어 유출 우려 등으로 피해 지원을 신청했다. 아직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신청은 없었으며, 정동만 의원은 보안 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