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바이오 실증기업 6곳 투자설명회…VC·AC와 1대1 상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혁신 KOSME-IR마트'를 개최했다. AI·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이 VC·AC와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혁신 KOSME-IR마트'를 개최했다. AI·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이 VC·AC와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

충남 공주시의 '공산성 골목형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험형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 프로젝트 아이디어 요약, 심사평 등이 포함됐다. 중기부는 즉시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보안 점검에 나섰으며, 대상자들에게 통지 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다.

충북 괴산군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 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과 드라마 로드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름 맥주 성수기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제주맥주와 동행축제 우수 제품을 연계한 할인 행사를 19일부터 세계로마트에서 시작한다. 제주맥주는 4캔 8,900원, 안주류 3종은 최대 38% 할인 판매하며, 다음 달부터 세븐일레븐으로 확대된다.

평창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봉평권역의 '사계절 봉평'으로 로컬테마상권(미식형)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메밀 음식문화와 이효석 문학 콘텐츠를 연계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상권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다.

원주시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일대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각각 3억6천800만원과 2억7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오프라인 연계 모델, 우산천은 수변 공간 활용 야간 미식 콘텐츠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청주시의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운리단길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7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각 시장은 특화 콘텐츠 개발, 창업 스튜디오 조성, 골목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스타트업 39곳이 참여하는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한다. 현지 투자자와의 연결 및 투자 설명회 개최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백년시장' 공모에 선정됐다. 72년 역사를 가진 제주 유일의 선정지로, 향후 2년간 30억원을 투입해 브랜드 구축, 역사관 조성 등 사업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재창업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융 거래 제한 등 규제 완화를 건의받았으며, 3주간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벵갈루루에서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한-인도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양국 벤처캐피탈협회 간 벤처투자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는 양국 협회 간 최초의 협력 사례로,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지원, 정보 공유, 네트워킹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7개 상권이 선정되어 1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상권은 K-컬처 기반의 '글로컬 상권' 2곳, 로컬 감성 '로컬테마 상권' 1곳, '골목상권' 3곳, 그리고 '백년시장 육성사업' 1곳이다.

강원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8억원을 확보했다. 정선아리랑시장은 백년시장으로 선정되어 30억원을 지원받으며, 설악로데오거리, 평창 봉평 등도 지역 특화 상권으로 육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 국민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선발자 및 멘토와 사업 구체화에 나섰다. 60대 만학도와 외국인 인재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으며, 한성숙 장관은 이를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는 진주중앙시장과 본성동-로데오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이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사업부터 다면 평가 도입, 심사 피드백 200자 이상 의무화, AI 검증 모델 도입 등 심사 체계를 개선한다. 대학·글로벌 리그·청소년 창업캠프 신설 및 지원 대상 업력도 7년 이내로 완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한성숙 장관은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 정선아리랑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30억 원을 투입해 브랜드 및 콘텐츠 강화, 관광객 유치 등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 연구팀이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에 2개 과제 선정, 36억 규모 R&D 수행. 북극항로 대응 AI 기반 선박 예지정비 및 차세대 항법 시스템 개발 예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in 인도 제1차 포럼'을 열고 한인 창업가들의 현지 안착과 교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포럼에는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도상공회의소연합과 MOU를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특허 빅데이터와 산업 현장 수요를 결합해 AI 기반 스마트제조 미래기술을 발굴하는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올해는 전략 품목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무신사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대구에서 신진 소상공인 브랜드 상생 팝업스토어 '소담상회 서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에서 열리는 첫 지역 상생 팝업으로, 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2일까지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판매 과정 및 AI 활용 교육을 포함하며, 총 15개 대학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소상공인24'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