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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in 인도 제1차 포럼'을 열고 한인 창업가들의 현지 안착과 교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포럼에는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도상공회의소연합과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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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중소벤처기업부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창업가들의 네트워크 결성 및 운영을 지원하는 K-파운더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in 인도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파운더 네트워크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창업가들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결성·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포럼에는 인도 진출 한인 창업기업과 현지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정부기관,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 인도 진출 창업기업 가이드북 제작 ▲ 현지 네트워크 확대 ▲ 성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국내 후배 창업가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현지 안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도상공회의소연합(FICCI)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민간 K-파운더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선배 창업가와 후배 창업가를 연결하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후배 창업가 지원 방안은?
- MOU 후속 조치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