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행정안전부는 15일 기준 재해복구사업 9,104건 중 8,061건(88.5%)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12.5%p 높은 수치이며, 올해는 복구계획수립 단계부터 계약단축, 행정절차 간소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행정안전부는 재해복구사업의 신속한 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 기준 재해복구사업 9천104건 가운데 8천61건(88.5%)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보다 12.5%포인트(p), 2023년보다 16.6%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올해는 더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복구계획수립 단계부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계약단축제도와 행정절차 간소화 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지난달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점검에서 지적된 유수 소통 장애물 제거와 수방 자재 확보 등 안전조치도 완료됐다. 사업장 인근 지역의 경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대피계획도 만들어졌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예측을 뛰어넘는 집중호우 위험이 커진 만큼 현재 재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