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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운영을 위한 고문단,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등 총 6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는 김헌영 전 강원대 총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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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운영을 위한 고문단,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등 총 6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원회는 김헌영 위원장과 여준성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고문단 13명·인수위원 18명·전문위원 34명 등 총 67명 명단 발표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민선 9기 도정의 실질적인 청사진을 그릴 고문단과 인수위원회 위원, 전문위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11일 6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원회는 김헌영 위원장(전 강원대학교 총장)과 여준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상임고문단 9명과 상임정책고문단 4명을 비롯해 5개 분과, 정무·정책조정 업무 체제가 가동한다.
인수위원장단을 제외하고 실무를 담당할 인수위원은 총 18명이며 5개 분과에서 각각 활동한다.
기획전략분과는 송영훈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도민안전자치분과에는 류종현 전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미래성장산업분과는 김흥성 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이 분과장을 맡았다.
문화복지관광분과는 유만희 상지대 총장직무대행이, 농산어업 상생분과는 신수미 청년공유농장 대표가 분과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이와 함께 인수위원회의 실무를 뒷받침할 전문위원에는 강원도 내 대학교수 및 시민단체·연구진을 비롯해 우상호 당선인 캠프에서 활동했던 본부장, 팀장 등 총 34명이 대거 포진했다.
인수위 대변인은 허소영 전 도의원과 김현수 강릉시의원이 맡고, 정무·정책조정업무는 김용철(정무)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동영(정책) 민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담당한다.
민선 9기 강원도지사 인수위원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강원도청 별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인수위원회가 강원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Likely · Within weeks
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민선 9기 강원도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wee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