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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봉구의 미래 설계와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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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민선9기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으며,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사항 검토 및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해 5개 분과로 운영된다.
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5일 도봉구민회관에서 현판식, 인수위원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인수위 측이 16일 밝혔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 명칭을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정했다. 단순한 행정 인수를 넘어 새로운 도약과 혁신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준비위는 위원장을 맡은 김광수 전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15명의 위원과 4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준비위는 김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 창동경제엔진 ▲ 공공부지개발 ▲ 미래교통주거 ▲ 스마트동행복지 ▲ 주민주권혁신 등 5개 분과로 운영된다.
김 당선인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는 민선 9기 도봉구의 미래를 설계하는 첫걸음"이라며 "구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실현해 도봉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정책 및 사업 실현 계획은 무엇인가?
- 각 분과별 운영 성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