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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철도가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 2021년부터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최근 5년간 1,105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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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세계 헌혈자의 날은 ABO 혈액형을 발견한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출생일인 6월 14일이며, 우리나라도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이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다.
공항철도는 올해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항철도는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두 차례씩 단체 헌혈을 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 5년간 헌혈에 참여한 공항철도 임직원은 모두 1천105명으로, 연평균 220여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세계헌혈자의 날은 ABO 혈액형을 발견해 노벨상을 받은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출생일인 6월 14일이며, 우리나라도 국가 차원의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이번 표창은 바쁜 업무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한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이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