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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다. 조 시장은 재정 위기 상황을 설명하며 "효능감 있게 일해 달라"고 주문했고, 관례적인 업무 재검토와 시민 효능감 제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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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다. 조 시장은 재정 위기 상황을 설명하며 "효능감 있게 일해 달라"고 주문했고, 관례적인 업무 재검토와 시민 효능감 제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