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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뉴욕 페스티벌서 'AI 웨이즈 콜' 캠페인으로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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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h agoBusiness1 min readSouth Korea

대홍기획, 뉴욕 페스티벌서 'AI 웨이즈 콜' 캠페인으로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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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함께한 'AI 웨이즈 콜' 캠페인으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생성형 AI가 보호자의 목소리를 학습해 환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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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함께 'AI 웨이즈 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보호자의 목소리 패턴을 학습한 AI가 환자와 대화하며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는 기술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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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은 '2026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에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함께한 'AI 웨이즈 콜'(A.I.ways Call) 캠페인으로 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욕 페스티벌은 프랑스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미국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AI 웨이즈 콜은 보호자의 목소리·대화 패턴을 학습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환자와 통화를 이어가며 환자와 보호자 간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고 돌봄 부담 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캠페인이다.

한국 사회의 보호자 중심 간병 문화와 돌봄 부담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주목해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설루션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뉴욕 페스티벌 예선 심사에는 대홍기획 류미경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한국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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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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