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 취재
연합뉴스 취재진이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 대홍수 참사 현장을 직접 돌며 구조 상황과 피해 실태를 전합니다.
Quick Look
연합뉴스가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 대홍수 참사 현장에 기자들을 급파해 한국인 직원 구조 상황과 피해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사회부 정윤주 기자가 비두르, 트리슐리강, 치트완 등 피해 지역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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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에서 대홍수 참사가 발생하여 한국인 직원 구조 상황 및 피해 실태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네팔 라수와 산악지역에서 대홍수 참사가 발생한 직후부터 취재기자와 해외특파원을 현지에 급파해 한국인 직원 구조 상황과 피해 실태를 시시각각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부 정윤주 기자는 대참사 발생 직후인 지난달 27일부터 한 주간에 걸쳐 대홍수 인근 지역인 비두르와 트리슐리강 주변 마을, 강줄기를 따라 180㎞나 떠밀려온 주검들이 안치된 치트완 등지를 직접 돌며 취재했습니다.
거대한 진흙 속에 파묻힌 삶의 터전, 실종자들을 찾아 헤매는 가족들의 애타는 목소리를 정윤주 기자가 현장 영상과 취재 뒷이야기로 전합니다.
기획·구성: 이준삼
편집·촬영: 이성욱
영상: AFP·연합뉴스TV·Google
Open Questions
- 한국인 직원들의 구체적인 구조 상황은 어떠한가?
- 정확한 피해 규모와 실종자 수는 얼마나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