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 40분을 기해 당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발령되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태안에는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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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강우량 기준에 따라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를 발령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발령된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 40분을 기해 당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태안에는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경보 태안 1일 09:50 호우
주의보 서산 1일 10:00 당진 1일 10:40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호우주의보 발령 / 1일 10:40 발표 / 1일 10:40 발효 / 당진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6시를 기해 부안군(위도면 제외)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며, 외출 및 차량 운전을 자제하고 하천 근처에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고창·부안위도면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6시 40분을 기해 신안(흑산면 제외)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영광낙월면에는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일 때 내려지며, 시야 확보가 어려울 정도의 강한 비로 침수 등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북한은 31일 전지역에서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나왔다. 9월 1일까지 강수량은 황해도·함경남도에서 20∼60㎜, 함경북도에서 10∼40㎜, 평안도에서 5∼20㎜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날씨와 기온, 강수확률도 함께 제공되었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2시를 기해 전북 익산·김제·부안위도면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며,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고 계곡이나 하천 물이 불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군산시(옥도면 제외)·군산어청도·군산옥도면(어청도제외)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3시 5분을 기해 영광낙월면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영암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며, 시야 장애와 침수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3시 15분을 기해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 호우경보를 발효하고, 부안군(위도면 제외)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는 시간당 또는 12시간 강우량 기준에 따라 발효되며, 하천 범람 및 가옥 침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