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31일 오전 3시 15분을 기해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 호우경보를 발효하고, 부안군(위도면 제외)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는 시간당 또는 12시간 강우량 기준에 따라 발효되며, 하천 범람 및 가옥 침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AI-generated summary
기상청은 강우량 기준에 따라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를 발효하며, 이는 하천 범람 및 가옥 침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알리기 위한 조치이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3시 15분을 기해 부안 위도면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위도면 제외)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다.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각각 60㎜,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각각 110㎜,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경보 부안위도면 31일 03:15 호우
주의보 군산ㆍ군산어청도ㆍ군산옥도면 31일 00:00 익산ㆍ김제 31일 02:00 부안 31일 03:15 폭염
주의보 군산ㆍ부안ㆍ군산옥도면 24일 16:00 김제 28일 10:00 정읍 30일 11:00 열대야
주의보 군산ㆍ김제ㆍ부안ㆍ
군산옥도면ㆍ부안위도면 24일 18:00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남 광주와 영암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동시에 흑산도와 홍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며,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4시 15분을 기해 전남 장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흑산도·홍도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비를 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3시 35분을 기해 경남 거창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창원 등 14개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시간당 강우량이 60mm 이상일 때 발효되며, 계곡이나 하천 수위 상승에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3시를 기해 경북 김천 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천에는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이 30일 0시 50분을 기해 전북 전주와 고창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익산, 군산, 완주, 김제, 부안 등 7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일 때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1시 20분을 기해 전북 정읍과 진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우산으로 비를 막기 어려울 정도이고 계곡이나 하천 물이 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주 등 9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