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30일 오전 3시 35분을 기해 경남 거창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창원 등 14개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시간당 강우량이 60mm 이상일 때 발효되며, 계곡이나 하천 수위 상승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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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강우량 기준에 따라 호우 및 열대야 주의보를 발효하며, 이는 기상 재해 예방을 위한 예보 체계의 일부이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3시 35분을 기해 경남 거창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창원 등 14곳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주의보 거창 북부 30일 03:35 폭염
주의보 창원ㆍ김해ㆍ양산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밀양ㆍ함안ㆍ 창녕ㆍ고성ㆍ남해ㆍ의령ㆍ합천 남부ㆍ산청 동남부ㆍ산청 서남부ㆍ하동 남부 30일 11:00 열대야
주의보 창원ㆍ김해ㆍ양산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밀양ㆍ 함안ㆍ창녕ㆍ고성ㆍ남해ㆍ의령ㆍ하동 남부 29일 19:40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4시 15분을 기해 전남 장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흑산도·홍도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비를 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3시를 기해 경북 김천 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천에는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이 30일 0시 50분을 기해 전북 전주와 고창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익산, 군산, 완주, 김제, 부안 등 7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일 때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1시 20분을 기해 전북 정읍과 진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우산으로 비를 막기 어려울 정도이고 계곡이나 하천 물이 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주 등 9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0시 50분을 기해 경북 예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상주에도 동일 주의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일 때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비를 피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30일 0시 30분을 기해 전북 완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일 때 발효되며, 익산·군산·김제·부안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