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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연 2% 저금리로 최대 3억원의 농업창업자금과 7천500만원의 주택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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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파주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저금리 융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파주시, 농신보, 농협이 연계하여 지원한다.
경기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농협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지원한다.
파주시는 귀농인 선발을, 농신보에서는 담보력이 미약한 귀농인에게 신용보증서 발급을, 농협은 신용보증서를 통해 선발된 귀농인들의 융자를 각각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로 나뉘며, 사업 대상마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다르다.
자세한 조건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올려놓은 시행 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농업정책과 농촌산업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을 통해 사업계획과 영농 정착 의지 등을 평가하며, 면접 점수 60점 이상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경우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천500만원을 연 2%의 금리(5년 거치 후 10년 상환 조건)로 대출 지원받을 수 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
- 지원 사업의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