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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경북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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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3h agoWorld1 min readSouth Korea

산림청, 경북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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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0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경북지역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현재까지 산사태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울릉도·독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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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산림청은 20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경북지역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현재까지 산사태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울릉도·독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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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0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경북지역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현재까지 산사태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날 새벽 경북 영주·상주·영덕·울진평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가 순차적으로 해제된 상태다.

울릉도·독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대구·경북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울진(소곡) 124.5㎜, 영주 115.1㎜, 문경 112.5㎜, 상주(은척) 110.5㎜, 영덕 84㎜, 봉화(석포) 77㎜, 안동(예안) 41㎜, 대구 21.9㎜ 등이다.

Open Questions

  • 산사태 피해는 언제까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가?
  • 호우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의 강수량은 얼마나 더 늘어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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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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