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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특임교수와 변호사가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재판의 핵심 증인에게 위증을 지시하고 방조한 혐의로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위증이 사법 신뢰를 저해하는 중대 범죄라며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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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특임교수와 변호사가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재판의 핵심 증인에게 위증을 지시하고 방조한 혐의로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위증이 사법 신뢰를 저해하는 중대 범죄라며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