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성실한 국선변호사는 자격 박탈…법무부, 규칙 개정령 공포
법무부가 강력범죄 피해자를 위한 국선변호사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불성실한 변호사의 자격을 박탈하는 내용의 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 이에 따라 살인, 강도 등 강력범죄 피해자도 수사 초기부터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무부가 강력범죄 피해자를 위한 국선변호사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불성실한 변호사의 자격을 박탈하는 내용의 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 이에 따라 살인, 강도 등 강력범죄 피해자도 수사 초기부터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무마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곽정기 변호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5천만원이 확정됐다. 곽 변호사는 경찰 재직 시절 클럽 버닝썬 사건을 수사한 경력이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이 변호사의 불성실한 변론으로 재판권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한 헌법재판소 소원, 청구사유 미만족으로 각하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것에 대해 "정치적 반대 세력 제거 도구"라며 반발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검찰 개편이 아니라 검찰 장악"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출신 한찬식 변호사의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에 대해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다만 여권 지지층에서는 검찰 출신인 한 수석이 검찰개혁에 보수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유흥업소 전광판에 허위 광고를 게재하고 춤을 춘 40대 변호사에 대한 정직 1개월 징계가 항소심에서도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직접 요청하지 않았더라도 광고를 조장한 행위는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1000만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총 731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재판부는 협박 갈취액, 유튜브 수익 변동 손해, 위자료 등을 포함한 금액을 명했다.

조국혁신당은 한찬식 변호사가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과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지휘 이력 등을 지적했다. 당은 정부와 민주당에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위해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신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에 임명된 한찬식(58) 수석은 검사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당시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를 이끌었다. 이후 사의를 표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했다. 검찰 개혁 작업 마무리와 검찰 조직 이해도를 바탕으로 중재자 역할이 주목된다.

서울행정법원이 '15초 형량 예측', '기각 시 100% 환불' 등 부당 광고를 한 법무법인과 대표변호사에게 내려진 과태료 부과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는 광고 문구와 공정한 수임 질서를 해칠 수 있는 광고 행위를 문제 삼았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며 1만 포인트 시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악재와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도 한국 증시는 반도체 산업의 강세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Former Supreme Court Justice Kwon Soon-il, who was acquitted in the first trial for practicing law without registration at Hwacheon Daeyu Asset Management, will now face an appellate court ruling. The prosecution filed an appeal against the dismissal of charges.

A court dismissed charges against former Supreme Court Justice Kwon Soon-il, who was accused of practicing law without registration for Hwacheon Daeyu. The court cited illegal investigation procedures by prosecutors as grounds for dismissal.

국민의힘 윤용근 당선인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변호사 출신인 윤 당선인은 고향을 위한 헌신을 호소하며 보수표 분산 악재를 극복하고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South Korea's Constitutional Court narrowly ruled in favor of a law limiting bar exam attempts, rejecting claims that it violates equal rights and freedom of occupation by not recognizing pregnancy and childbirth as exceptions to the five-year, five-attempt limit. While five justices argued for unconstitutionality, it fell short of the six votes needed.

Kim Se-ui, head of the YouTube channel "Gaseyeon," was sentenced to a 5 million won fine in his second trial for illegally possessing a replica firearm and verbally abusing lawyer Kang Yong-seok. The court upheld the conviction for possessing the replica firearm and for defamation.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을 위해 노무 사례집 제작, 현장 설명회, AI 노동법 상담 연계 등 '선량한 사장님 준법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변호사 상담 및 대리인 선임 지원도 제공된다.

박기태 변호사는 신간 '청년 파산'에서 2030 청년층의 빚 문제 심각성을 지적하며, 이들이 자산이 줄어드는 유일한 세대임을 강조한다. 개인회생 및 파산 제도를 '구명보트'로 제시하며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한다.

The Supreme Court confirmed 65 million won in damages for a lawyer who caused a client's loss by failing to attend court. The victim's family filed a constitutional complaint against the ruling, claiming their right to a trial was violated.

The Gwangju Bar Association has demanded Starbucks Korea's management apologize for using offensive language and imagery related to the 5.18 Democratic Uprising and the torture death of Park Jong-chul in promotional materials. The association called for transparency in the advertising process and threatened legal action if a sincere apology and preventative measures are not provided.

김성진 변호사가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 안전 확보와 원자력·방사선 안전 규제 지원 기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