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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약 1,200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내년 5월까지 메리츠화재 등 4개 보험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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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전북특별자치도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소상공인 든든보험-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의 하나로,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풍수해보험에 신규 가입하거나 재가입한 도내 소상공인으로 수혜 대상자는 약 1천200명이다.
신청은 행정안전부 풍수해보험 운영 보험사인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을 통해 내년 5월까지 가능하다.
풍수해보험 가입과 함께 자부담 보험료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pen Questions
- 지원 예산 규모는 얼마인가?
- 구체적인 신청 절차는 무엇인가?






